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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9 01:02
봉준호 감독과 이번 칸영화제에서 경쟁한 감독들 클라스
 글쓴이 : 김기수
조회 : 5  


켄 로치 (Ken Loach)


블루칼라의 시인, 영국의 대표적인 노동 계층 영화 감독

확고한 정치적 스탠스를 가진 감독으로 작품의 메시지가 분명함

칸 출품작만 10편이 넘으며 그 중 두 차례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출품작은 《Sorry We Missed You



주요작품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2006》-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 》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엔젤스 셰어: 천사를 위한 위스키, 2012 》 -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하층민, 1991 》 - 칸 영화제 국제 비평가상





다르덴 형제 (DARDENNE BROTHERS)


벨기에의 형제 감독, 대표적인 칸이 사랑하는 감독이며

아홉 개의 연출작 중 여섯 작품이 칸에서 상을 받았으며 그 중에는 두 번의 황금 종려상이 있다.

출품작은 감독상을 수상한 《The Young Ahmed》



주요작품


《로제타, 1999 》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여우주연상

《더 차일드, 2006》-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자전거 탄 소년, 2011 》 - 칸 영화제 그랑프리

《내일을 위한 시간, 2014




테런스 맬릭 (terrence malik)


은둔하는 거장, 좀처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감독

예술적인 영상미, 명상하는듯한 내레이션이 특징으로

이 특징이 극단적으로 들어난 《트리 오브 라이프 》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었다

올해 출품작은 《A Hidden Life



주요작품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씬 레드 라인, 1998》-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천국의 나날들, 1978 》 - 칸 영화제 감독상

《뉴 월드, 2005




쿠엔틴 타란티노 (Quentin Tarantino)


B급 영화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미국의 감독

자극적이고 단순하고 완성도 높으며 흡입력있는 영화로 유명하다

《펄프 픽션 》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출품작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주요작품


《펄프 픽션, 1994 》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 -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남우조연상

《저수지의 개들, 1992

《킬 빌 시리즈》




압델라티프 케시시 (ABDELLATIF KECHICHE)


튀니지 이민자 출신의 프랑스 감독

전작인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로 황금종려상을 수상

이민자 출신답게 사회 아웃사이더들에 대한 묘사와

선입견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줌

올해 출품작은

《Mektoub My Love: Intermezzo



주요작품


《가장 따뜻한 색, 블루, 2013 》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생선 쿠스쿠스, 2012 》 -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레스키브, 2003




페드로 알모도바르 (Pedro Almodóvar)


스페인의 영화감독, 아름다운 영상미와 성적으로 자극적인 연출로 유명하며

국내 영화팬에게도 《내가 사는 피부 》등의 충격적인 작품들로 유명하다

올해 출품작 《Pain and Glory 》는 《기생충 》과 함께

이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였으나

주연인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남우주연상을 받는데 그쳤다.



주요작품


《내 어머니의 모든 것, 1999 》 - 칸 영화제 감독상

《그녀에게, 2002 》 -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내가 사는 피부, 2011




자비에 돌란 (Xavier Dolan)


칸의 총아, 칸의 아이돌. 캐나다 출신의 배우 겸 감독으로

감독 본인의 잘생긴 외모와 작품의 감각적인 영상미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논란이 많은 《단지 세상의 끝 》으로 칸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칸의 총아 답게 많은 작품을 칸에 진출 시키고 있다.

올해 출품작은 《마티아스 앤드 막심



주요작품


《단지 세상의 끝, 2016 》 - 칸 영화제 그랑프리

《탐엣더팜, 2013 》 - 베니스 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

《아이 킬드 마이 마더, 2009

《마미, 2014




짐 자무쉬 (JIM JARMUSCH)


미국 독립영화의 거장, 《천국보다 낯선 》연작으로 혜성처럼 칸에 등장했으며

단편 장편 가리지 않고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감독

전작《패터슨 》이 칸에서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The Dead Don't Die 》를 출품했다



《천국보다 낯선 연작, 1983 》 - 칸 영화제 신인감독상, 황금카메라상

《커피와 담배 연작, 1986, 1988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2013

《패터슨, 2016